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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 대학생이 그려낸 미래원자력기술
작성일
2019.07.08
조회수
1,130
- 원자력연 주관 '미래원자력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
- 액체 속 삼중수소 검출 매커니즘 제안 등 아이디어 눈길 -
  •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이 지난 4월부터 진행한 '한국원자력연구원 창립60주년 기념 미래 원자력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7월 4일 최종 선정된 4개팀을 시상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후원하고 원자력연구원과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이 공동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원자력 분야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는 한편,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참신한 원자력기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 MReye(엠알아이)팀(박범준, 하상석, 허수진)
  • 연구원과 한국연구재단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아이디어의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실현가능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가장 우수한 4개 팀에 각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한국원자력연구원장상,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 우수상을 수여했다.
  • 공모전에서는 전국의 대학(원)생들이 자유롭게 미래 원자력기술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그 중 'NMR 기술을 적용한 수중 삼중수소 모니터링 매커니즘의 고안'을 제안한 'MReye(엠알아이)팀'(박범준, 하상석, 허수진)이 대상 격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MReye팀은 기체와 달리 액체 중 삼중수소 검출은 아직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원소 고유의 공명 주파수를 이용해 삼중수소를 검출하는 방법을 이론적으로 제시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 그 외에도 원전 외벽 손상시 콘크리트 캔버스 쉘터를 응급 복구에 사용하는 아이디어(ELITE팀, 양선모 외 1명)가 한국원자력연구원장상을 수상했으며, 증강현실을 이용한 부품관리와 안전교육에 대한 아이디어(유니지니팀, 조정윤 외 1명)가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HOONS NP(최세훈)팀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원전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아이디어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장상- 아이디어(ELITE팀, 양선모 외 1명),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 - 아이디어(유니지니팀, 조정윤 외 1명), 우수상 - HOONS NP(최세훈)팀
  • 연구원 박원석 원장은 수상자들을 축하하며,"대한민국 원자력에 대한 관심으로 새롭고 남다른 아이디어를 발굴해준 학생들의 열정이야말로 미래 원자력기술의 발전을 위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Tag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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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미디어소통팀
담당자
황순관
연락처
042-868-2760

최종수정일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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