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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 원자력연 김찬중 박사, 한국공학한림원 해동상 수상
작성일
2019.01.29
조회수
2,190
- 소외된 계층 위한 공학기술 봉사 인정받아 -
- 국민 복지, 안전 및 개도국 지원을 위한 공학기술 개척에 기여 -
  •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직무대행 백원필) 김찬중 책임연구원이 공학기술문화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공학한림원(원장 권오경)에서 선정한 제14회 해동상을 1월 28일 수상했다.
    • 해동과학문화재단에서 후원하는 해동상은 2005년에 제정되어 공학교육 혁신 및 공학기술문화 확산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상패와 상금 2,500만원을 함께 수여한다.
  • 김찬중 책임연구원은 초전도재료공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 연구자로 20여 년간 각종 과학강연을 진행하며 과학기술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 2015년과 2017년에는 과학기술 우수도서 「꿈의 물질, 초전도」, 「초전도 과학교실」을 각각 집필하며, 청소년 과학교육 저변확대를 위해 힘썼다.
  • 특히, 2000년에 대덕연구단지 과학기술자들과 함께 '사단법인 나눔과 기술(Sharing and Technologies, Inc.)'을 설립하며, 공학기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을 본격화했다.
    • (사)나눔과 기술은 국내 최초로 사회적 소외 계층에 필요한 적정기술※을 개발·보급하고자 설립된 전문 비영리법인이다. '소외된 90%를 위한 공학설계 아카데미' 및 관련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국민 복지와 안전 증진, 나아가 개도국 대상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ids) 사업에서 공학기술의 역할을 알리고 있다.

      적정기술(適正技術, Appropriate technology) : 기술이 적용되는 지역사회의 정치적, 문화적, 환경적 조건을 고려해 해당지역에서 생산 및 소비가 가능하도록 고안된 기술로, 전 세계 가난한 지역이나 기술의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의 문제해결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 또한, 김 박사는 휴가와 여가시간을 활용해 몽골,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 각지에서 적정기술 보급을 위해 활약했다. 김 박사의 현장 경험은 ODA 사업에 반영됐고, 캄보디아, 라오스, 네팔 등지에 '적정과학기술센터'가 설립되는데 기여했다.
  • 김찬중 박사는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 소외된 계층을 위한 공학교육이 정식 교육과정에 정착되고, 그로 인해 공학기술이 사회의 양극화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1. 김찬중 책임연구원 이력 1부.
         2. 활동 사진 3부. 끝.

Tag
#김찬중 #해동상 #한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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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68-2760

최종수정일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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