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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 미래 원자력기술 아이디어, 「누구보다 새롭게, 남들과는 다르게」
작성일
2018.12.13
조회수
1,951
- 원자력연, 대학(원)생 대상 미래 원자력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
  •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직무대행 백원필)은 지난 13일 미래 원자력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6개 팀(한국원자력연구원장상 1,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 1, 우수상 2, 장려상 2)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융합적 사고를 갖춘 인재 육성과 미래사회를 이끌 참신한 원자력기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실시되었다.
  • 10월 22일부터 11월 23일까지 약 한달 간 총 22개팀이 참가한 공모전은 ▲원전 안전 및 해체기술, ▲방사선 기술 활용 극대화 방안, ▲국가 정책 및 사회문제 해결기술 등 미래 원자력기술과 관련된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의 각축장이었다.
  • 아이디어의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실현가능성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 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총 6개 팀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수중환경 내 방사능 실시간 정량분석방법 개발'을 제안한 '카이누리'(한국과학기술원 김진환, 김준혁 군)팀이 한국원자력연구원장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 '카이누리'팀은 해당 분석방법을 통해 수질의 방사선 오염 여부를 측정 할 경우 표준 조사방법으로 쓰이는 고순고 게르마늄 검출기(HPGe) 이용의 한계점을 지적했다. 수일이 걸리는 기존의 분석방법으로는 재난대응의 신속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조명하며, 그 대안으로 실시간 계측이 가능한 섬광체 검출기 기반 인공지능신경망(artificial neural network, ANN)의 감마 스펙트럼을 정량 분석하여 물 속 감마핵종의 분포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생활방사선 감시 분야 및 향후 방사선의 정량 분석이 필요한 원전해체시장에도 적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해당 분석법은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 한편, 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의 안전 관리 이슈와 연계하여 'RFID기술을 이용한 폐기물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제안한 '고른햇살'(고려대학교 최현웅 외 2명)팀은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 공모전 시상자인 원병출 경영관리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원자력 기술에 대한 대학(원)생들의 깊은 조예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 원자력에 대한 관심으로 새롭고 남다른 아이디어를 발굴을 위해 애써준 참가자들의 열정이야말로 미래 원자력기술 발전에 큰 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붙임 : 공모전 시상식 기념 사진 2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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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미디어소통팀
담당자
황순관
연락처
042-868-2760

최종수정일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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