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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 [해명자료] 4월 09일 조선일보 「훈포장 ‘0’... 원자력연 쓸쓸한 60주년」기사에 대한 연구원 입장입니다.
작성일
2019.04.10
조회수
992
4월 9일자 조선일보 「훈포장 '0'.... 원자력연 쓸쓸한 60주년」 기사와 관련하여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지난 2009년 50주년 기념식 때는 훈장 2명과 포장 2명,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을 포함해 총 40명이 수상했다. 10년 전보다 포상 규모가 4분의 1로 쪼그라든 것이다." 관련
    • 지난 2009년 4월 24일 연구원 50주년 기념식에서는 정부 포상 자체가 없었으며, 이에 앞서 4월 8일 원자력 반세기를 기념하여 개최된 '원자력 반세기 기념식'에서 총 40점의 포상이 시행되었습니다.

      훈장 2명, 포장 2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4명, 장관표창 29명 등으로, 한국원자력연구원 소속뿐만 아니라 산업계, 학계, 타 연구기관 등 외부 인사도 수상

    • 이는 원자력 반세기를 기념하는 특수성에 따라 다수의 정부 포상이 시행된 것으로, 이를 금번의 창립 60주년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1999년 창립 40주년에는 정부 포상이 없었습니다.
  • "올해는 행사 규모도 크게 줄였다. 60주년 행사장을 찾는 최고위직 인사는 과기정통부 문미옥 1차관이다. ........... 당시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정관계 고위층만 100여명이 몰렸다." 관련
    • 위 내용은 2009년 4월 8일의 '원자력 반세기 기념식'에 대한 내용으로, 이와 별도로 대전 원자력연구원 내에서 4월 24일 개최한 '창립 50주년 기념식'에는 당시 기초기술연구회 민동필 이사장이 최고위직 참석자였습니다.
    • 금번 60주년 기념식도 당초 과기정통부장관이 참석 예정이었으나, 국무회의 일정상 부득이 제1차관이 대참하게 되었으며, 차관 외에도 대전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이상민, 이장우, 신용현),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등의 고위인사가 참석합니다.
    • 또한, '원자력 반세기 기념식'에서의 주한외교사절단 참석 형식과 같이 금번 60주년 기념식 부대행사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원자력 친선의 날' 행사를 4월 25일 연계 개최할 예정입니다.
  • "미국 최고의 원전 관련 연구기관인 아르곤연구소와 공동 진행하던 차세대 고속 원자로 연구는 이번 정부 출범 뒤 중단됐다." 관련
    • 고속로와 관련한 한미 공동연구는 당초 계획대로 '20년까지 추진되며, 이후의 실증 연구에 대해서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추진여부를 검토키로 하였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로고
Tag
#해명자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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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소통팀
담당자
황순관
연락처
042-868-2760

최종수정일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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