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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 해명자료
작성일
2019.07.01
조회수
1,152
6월 29일 한국경제 A8면 "원자력연구원 5년내 360명 퇴직...세대교체 실패할까 걱정된다" 및
조선일보 A14면 "원자력연구원 5년내 360명 퇴직...
脫원전에 세대교체 걱정하더라" 기사와 관련하여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한국경제 "......원자력업계가 본격적인 세대교체 시기를 맞았는데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인해 우수인력이 원자력업계로 들어올지 의문이 적지 않습니다......국책연구원장이 공개적으로 정부의 '탈원전'정책의 부작용을 지적한 것이다......박 원장은 탈원전 여파로 원자력 연구인력의 세대교체에 실패하면 원전 안전이 위협받을지 모른다고 경고했다....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얼마나 많은 우수 인력이 새로 원자력업계로 들어올지 의문" 및
  • 조선일보 "......정부출연연구 기관장이 공개 석상에서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연구인력 수급 부작용을 언급한 것이다." 기사와 관련
    •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원석 원장은 어제(6월 28일) 한국원자력산업회의 주관 제200회 원자력계 조찬강연회에 초청연사로 참석하여 '원자력 과학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전환 정책으로 인해 우수 인력이 원자력업계로 들어올지 의문"이라는 발언을 한 바가 없으며, 정부 정책의 부작용을 언급한 바가 없습니다.
    • 향후 5년 내지 10년 동안 원자력 연구인력이 대거 퇴직함에 따라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위한 우수 연구인력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되므로 원자력 분야의 젊은 인재들에게 많은 기회가 있으며, 원자력연구원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 등과의 융합연구를 활성화해 원자력 연구의 외연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행사에 참석한 원자력계와 학생들에게 밝힌 바 있습니다.
    • 이는 정부 정책을 과학적으로 지원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입장에서 미래 인재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원자력연구원이 지향하는 발전 방향을 제안한 것으로, 위의 두 기사 내용과 달리 에너지전환 정책에 대한 부작용을 언급한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다만, 원자력계 일부에서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으로 우수 인력이 원자력을 회피하는 것을 걱정한다는 내용을 언급하고, 원자력연구원을 포함한 원자력계가 빠르게 발전하는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첨단 산업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는 제안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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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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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소통팀
담당자
황순관
연락처
042-868-2760

최종수정일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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