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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 ‘등짝 스매싱’ 대신 날리는 엄마의 ‘우승 스매싱’
작성일
2019.08.26
조회수
377

- 원자력硏, 제14회 한국원자력연구원장배 어머니탁구대회 개최 -



□ 아무리 더워도 하루 종일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다가는 어머니의 매서운‘등짝 스매싱’이 날아오기 십상이다. 대전 지역 어머니들이 ‘등짝 스매싱’이 아닌 ‘우승 스매싱’을 날리기 위한 탁구대회가 열려 화제다. 대전 최대 규모 생활체육 탁구대회인 ‘한국원자력연구원장배 어머니탁구대회’가 그 주인공이다.



□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은 ‘제14회 한국원자력연구원장배 어머니탁구대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공동 후원)를 8월 27~28일 이틀간 대전 한밭체육관과 연구원에서 개최한다.


 ○ 이번 대회는 8월 27일 오전 한밭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종목별 예선과 본선 경기를 실시한다. 이날 오전 개회식에는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과 방기봉 대전광역시 탁구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튿날인 28일에는 연구원 내 탁구장으로 장소를 옮겨 종목별 준·결승 경기와 시상식이 열린다. 


 ○ 참가자들은 단식, 복식 각각 1~6부와 새롬부 등 7개부로 나눠 경기를 치르며,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부별 우승과 준우승, 공동 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역 주민들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원자력 연구개발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고,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도모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2006년부터 어머니탁구대회를 개최해왔다.


 ○ 첫 대회에 194명 참가를 시작으로 2007년 317명, 2008년 415명 등 그 규모가 매해 커져, 작년 567명에 이어 올해 대회에는 80개팀 578명이 참가했다.


 ○ 참가자들은 대전 지역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어머니로, 선수로 등록한 적이 없는 순수 아마추어 탁구 동호인들이다. 이번 탁구대회를 통해 동호인들은 자신이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고, 동호인들 간의 활발한 교류의 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 박원석 원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낸 원자력 연구개발 성과는 국가 산업발전에 핵심 동력이 되어왔다”며 “우리 연구원의 60년 자부심, 대전 시민 모두의 자부심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ag
#탁구 #원장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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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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