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작성일
- 2026.07.22
- 조회수
- 191
- 원자력연,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위한 「핑크박스」500개 전달 -
□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역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6년째 「핑크박스」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여성 보건용품 키트 「핑크박스」를 22일 유성구청에 500박스 전달했다.
(왼쪽부터) 임인철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직무대행, 정용래 유성구청장
□ 연구원은 7월 22일 유성구청을 방문해 「핑크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ㅇ 「핑크박스」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여성청소년에게 필수 보건용품을 지원하는 연구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중·대형·오버나이트 생리대, 파우치, 청결 티슈 등을 담아 여성청소년들의 위생과 건강을 고려했다.
ㅇ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약 10% 확대해 500개 박스를 기탁했다.

사진 2.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여성 보건용품 키트 「핑크박스」 나눔을 6년째 이어가고 있다.
(왼쪽부터) 정용래 유성구청장, 임인철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직무대행
□ 「핑크박스」 캠페인은 지난 2021년 260개 박스로 시작해 6년 만에 지원 규모가 두 배 가까이 늘며 연구원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ㅇ 연구원은 이외에도 초등학교 새내기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돕는 「안전옐로박스」, 임직원 자원봉사단체 「녹색원자력봉사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연구원 임인철 원장 직무대행은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핑크박스에 가득 담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