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작성일
- 2026.01.21
- 조회수
- 47
- 2026년도 지역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위해 2,160만 원 기탁 -
- 연구원 재배 쌀 200kg와 탄소매트 추가 기부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일 구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정기탁금 2,160만 원, 사랑의 쌀, 탄소매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ㅇ 이번 지정기탁금은 연구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으로, 매년 사랑의열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결식아동, 독거노인, 멘토링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ㅇ 연구원은 올해 결식아동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전년보다 240만 원 늘어난 2,160만 원을 전달했으며, 2012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약 2억 8천만 원에 달한다.
ㅇ 이와 함께 연구원 정읍 분원에서 방사선 육종기술로 재배한 기능성 쌀 200kg와 200만 원 상당의 탄소매트 16장도 전달해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이 20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지정기탁금 2,16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 연구원은 지정기탁 외에도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키트 「핑크박스」, 지역아동 안전 지원을 위한 「안전옐로박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2.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200kg, 200만 원 상당의 탄소매트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 박금순 구즉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나흠 구즉동 주민자치회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은 “직원들이 적극적인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체 이벤트 운영, 기부금 실적 홍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연구원이 항상 지역과 상생하고,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온정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