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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보도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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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보도자료 게시판 rss 정보</description>
	<item>
		<title>어린이의 눈으로 본 원자력! 원자력연,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title>
		<date>2026-07-27 08:01:40.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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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amp;lsquo;탄소중립과 AI시대 원자력의 역할&amp;rsquo; 주제로 총 30점의 수상작 선정 -
- 어린이들의 상상력으로 완성한 원자력의 역할과 미래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amp;lsquo;교사&amp;middot;부모와 함께 생각하는 지구와 미래를 위한 원자력 이야기 어린이 그림 공모전&amp;rsquo; 수상작을 시상하는 시상식을 25일 연구원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1. 25일 한국원자력연구원 본원에서 열린 &amp;lsquo;교사&amp;middot;부모와 함께 생각하는 지구와 미래를 위한 원자력 이야기 어린이 그림 공모전&amp;rsquo; 시상식에서 수상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공모전은 &apos;탄소중립&amp;middot;AI 시대, 원자력의 역할&apos;이라는 주제로 전국 초등학생들이 교사&amp;middot;부모와 함께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를 생각하고, 탄소중립과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원자력의 역할을 창의적인 그림으로 표현하도록 진행됐다.
&amp;nbsp;ㅇ 지난 2월부터 6월 말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171점의 작품이 접수돼 높은 관심을 모았다.
&amp;nbsp;ㅇ 접수된 작품은 미술 및 원자력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 작품 속 메시지 등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사진 2. 어린이 그림 공모전 대상 수상자인 이강운 어린이와 류경민 어린이가
임인철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직무대행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울 중대초 이강운 어린이, 임인철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직무대행, 대전 상원초 류경민 어린이

□ 심사 결과 저학년부와 고학년부에서 각각 15점씩 총 30점의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amp;nbsp;ㅇ 저학년부 대상은 서울 중대초등학교 3학년 이강운 어린이의 작품 「원자력과 함께하는 밝은 미래」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의료&amp;middot;산업&amp;middot;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원자력 기술을 밝고 희망찬 모습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amp;nbsp;ㅇ 고학년부 대상은 대전 상원초등학교 4학년 류경민 어린이의 작품 「전기를 나눠주는 원자력센터!」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SMR에서 생산된 전기가 AI, 로봇, 병원, 학교 등 우리 생활 곳곳에 전달되는 모습을 창의적으로 담아내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 3-1. 저학년부 대상 수상작인 서울 중대초등학교 3학년 이강운 어린이의 「원자력과 함께하는 밝은 미래」
&amp;nbsp;
□ 선정된 수상자 전원에게는 한국원자력연구원상장과 함께 도서문화상품권 등의 부상이 수여됐다.
&amp;nbsp;ㅇ 저학년부 대상자 이강운 어린이는 &amp;ldquo;작품 제목처럼 원자력으로 밝아질 미래의 모습을 그림으로 담고 싶었다&amp;rdquo;라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amp;nbsp;ㅇ 고학년부 대상 류경민 어린이는 &amp;ldquo;선생님과 함께 원자력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기뻤다&amp;rdquo;라고 소감을 밝혔다.
&amp;nbsp;ㅇ 입상자 어린이들을 포함한 총 64명의 시상식 참여자들은 시상식 후 SFR 원형로 종합효과 시험시설(STELLA-2)과 지하처분연구시설(KURT) 등의 원자력 연구시설을 견학하며 그림으로 그렸던 연구원과 원자력 활용 기술을 직접 접했다.


사진 3-2. 고학년부 대상 수상작인 대전 상원초등학교 4학년 류경민 어린이의 「전기를 나눠주는 원자력센터!」

□ 공모전 수상작들은 연구원 홈페이지와 과학전시, SNS 홍보 채널을 통해 국민 홍보 및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amp;nbsp;ㅇ 연구원은 미래 세대가 원자력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미래세대 중심의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 임인철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amp;nbsp;직무대행은 &amp;ldquo;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원자력에 대한 창의적 접근을 볼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아이들이 원자력을 친근하게 접할 과학문화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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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자와 빙수 한 그릇, 여름방학이 시원해진다</title>
		<date>2026-07-23 08:57:17.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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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원자력연, 8월 주말 연구현장 활짝... 시민과 달디단 소통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대전광역시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대덕특구 연구소 열린 과학투어」에 참여해, 원자력 연구개발 현장을 8월 주말 동안 시민 약 700명에게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amp;nbsp;ㅇ 「대덕특구 연구소 열린 과학투어」는 대덕특구 출범 50주년을 맞아 특구 내 출연연구기관과 지역사회의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연구원은 2024년부터 올해로 3년째 함께하고 있다.
&amp;nbsp;ㅇ 연구원은 그동안 청소년 대상 과학교실, 연구시설 개방, 지역사회 대상 교육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국민에게 원자력을 알기 쉽게 전하는 데 힘써 왔다. 이번 과학투어에서도 평소 공개되지 않는 연구 현장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연구현장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 1. 2025년 대덕특구 연구소 열린 과학투어 참가자들이 한국원자력연구원 지하처분연구시설(KURT)을 견학했다.

□ 이번 행사는 8월 매주 주말(15일&amp;middot;16일 제외) 연구원 대전 본원에서 열리며, 오전&amp;middot;오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다.
&amp;nbsp;ㅇ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갈래로 구성된다. &apos;원자력 연구개발 현장 도슨트&apos;에서는 한국형지하처분연구시설(KURT), 자연유사연구관, 소듐냉각고속로 종합효과 시험시설(STELLA-2), 초고온헬륨루프, 로봇기술실증 시험시설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연구 현장을 연구자의 설명과 함께 둘러본다. &apos;원자력 소통&amp;middot;공감 특강&apos;은 고경력 과학기술인 모임 &apos;어울림&apos; 소속의 정용환, 윤지섭, 최순 박사가 오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원자력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apos;과학자와의 달디단 빙수 데이트&apos;에서는 시원한 빙수를 함께 즐기며 과학자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사진 2. &amp;lsquo;원자력 소통&amp;middot;공감 특강&amp;rsquo; 및 &amp;lsquo;과학자와의 달디단 빙수데이트&amp;rsquo;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이 원자력 특강을 듣고있다.

□ 참가 신청은 체험일 2주 전 월요일 오후 2시부터 대전사이언스투어 누리집(dst.daejeon.go.kr)에서만 받으며, 회차당 44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 연구원 임인철 원장 직무대행은 &quot;여름방학을 맞아 연구원의 문을 활짝 열고 국민과 원자력에 대해 소통할 수 있어 뜻깊다&quot;라며 &quot;앞으로도 연구 현장을 꾸준히 개방하고 교육기부를 확대해 원자력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quot;고 말했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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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핑크빛 응원 올해도 배송 완료</title>
		<date>2026-07-22 11:13:59.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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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원자력연,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위한&amp;nbsp;「핑크박스」500개 전달 -

□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역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6년째 「핑크박스」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여성 보건용품 키트 「핑크박스」를 22일 유성구청에 500박스 전달했다.
(왼쪽부터) 임인철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직무대행, 정용래 유성구청장

□ 연구원은 7월 22일 유성구청을 방문해 「핑크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amp;nbsp;ㅇ 「핑크박스」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여성청소년에게 필수 보건용품을 지원하는 연구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중&amp;middot;대형&amp;middot;오버나이트 생리대, 파우치, 청결 티슈 등을 담아 여성청소년들의 위생과 건강을 고려했다.
&amp;nbsp;ㅇ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약 10% 확대해 500개 박스를 기탁했다.


사진 2.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여성 보건용품 키트 「핑크박스」 나눔을 6년째 이어가고 있다.
(왼쪽부터) 정용래 유성구청장, 임인철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직무대행

□ 「핑크박스」 캠페인은 지난 2021년 260개 박스로 시작해 6년 만에 지원 규모가 두 배 가까이 늘며 연구원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amp;nbsp;ㅇ 연구원은 이외에도 초등학교 새내기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돕는 「안전옐로박스」, 임직원 자원봉사단체 「녹색원자력봉사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연구원 임인철 원장 직무대행은 &quot;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핑크박스에 가득 담았다&quot;며 &amp;ldquo;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amp;rdquo;라고 강조했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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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MR 추진 대형 컨테이너선 기본승인 획득</title>
		<date>2026-07-16 08:37:05.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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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원자력연･KRISO, MSR 기반 1만 5,000TEU급 컨테이너선 개념설계 AiP 획득-
-해양용 원자력 기술의 가능성 확인, K-문샷 SMR 선박 개발 목표 실현에 청신호-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와 삼성중공업이 공동으로 개발한 용융염원자로(MSR) 적용 1만 5,000TEU급 컨테이너선의 개념설계가 미국 선급협회(ABS)로부터 기본승인(Approval in Principle, AiP)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amp;nbsp;ㅇ AiP는 선급기관이 새로운 기술이나 설계의 개념 단계에서 관련 규정과 안전 기준을 바탕으로 기술적 구현 가능성과 안전성 등을 검토&amp;middot;확인하는 절차다.
&amp;nbsp;ㅇ 원자력 추진 선박과 같이 국제적으로 개발 초기 단계에 있는 분야에서는 개념설계의 기술적 타당성을 검증받는 과정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사진1. SMR 추진 컨테이너선 개념도 (출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amp;nbsp;
□ MSR은 핵연료와 냉각재를 섞은 용융염(molten salt)을 액체 핵연료로 사용하는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일종으로, 안전성이 높고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 차세대 선박용 엔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amp;nbsp;ㅇ 이번 1만 5,000TEU급 컨테이너선에는 MSR 2기를 동력원으로 했으며, 전력계통과 선형&amp;middot;배치 설계 등을 최적화해 원자력 추진 선박의 안전성과 운항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amp;nbsp;ㅇ 전력계통 설계 관련 주요 특징은 ▲SMR 2기의 이중화 배치를 통한 출력 분담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한 잉여 전력 저장 및 필요 시 공급 등을 통해 원자로 출력과 선박의 전력 수요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다.
ㅇ 선형 및 배치 설계 측면에서는 ▲25노트급의 고속 선형 설계 ▲파랑 영향 및 충돌 사고 위험 최소화를 위한 원자로 중앙 배치 ▲확장된 파나마운하를 통항할 수 있는 1만 5,000TEU급 선형 적용 ▲기존 연료탱크 및 연돌(배기가스 배출 구조물) 제거를 통한 적재 효율 향상 ▲방사선으로부터 선원의 안전 확보와 가시성 기준을 고려한 거주구 최적 배치 등이 반영됐다.
&amp;nbsp;

사진2. SMR 추진 컨테이너선 AiP 수여식
(왼쪽부터) 패트릭 라이언 ABS 최고기술책임자(CTO), 홍기용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 조진영 한국원자력연구원 선진원자로연구소장

□ 이번 성과는 분야별 전문 기관들이 힘을 모아 이룬 것으로 의미가 크다.
&amp;nbsp;ㅇ 연구원은 컨테이너선의 동력원인 해양용 용융염원자로(MARINA) 개발을 담당했으며, KRISO와 삼성중공업은 원자력 선박의 고속 선형 설계와 원자로 및 주요 계통의 배치 설계, 전력 운영&amp;middot;제어 기술개발 등을 담당했다.
&amp;nbsp;ㅇ 향후 참여 기관들은 원자로와 선박 간 인터페이스를 구체화하고, 선박의 운항 환경을 고려한 안전성 검증과 설계 고도화, 핵심 기술의 시험과 실증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amp;nbsp;
□ 연구원 조진영 선진원자로연구소장은 &amp;ldquo;이번 성과는 K-문샷 프로젝트인 용융염원자로 기반 SMR 선박 개발 미션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세계 최고의 원자력 기술과 조선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무탄소 선박 시장을 선도하는 기반이 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향후 연구원은 조선&amp;middot;해양 산업계, 선급, 규제기관 등과 힘을 모아 SMR 선박의 실물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
&amp;nbsp;</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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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르단에 수출한 연구용원자로, 반도체 소재 생산까지 가능해진다</title>
		<date>2026-07-13 08:58:52.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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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원자력연-㈜미래와도전 컨소시엄, 요르단 NTD 시설 구축 우선협상대상자 최종 선정 -
- 향후 36개월간 설계부터 교육훈련까지 전 과정 수행 예정 -

□ 대한민국의 원자력 기술이 다시 한번 세계 시장에서 그 우수성을 증명했다. 지난 2010년 우리나라 최초 원자력시스템 수출 사례였던 요르단 연구용원자로(JRTR)의 고품질 전력반도체 소재 생산을 위한 핵심 시설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는 낭보가 전해졌다.


사진 1. 2010년 원자력연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수주해 2016년 요르단에 준공한 요르단 연구용원자로(JRTR)

□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임인철, 이하 연구원)은 ㈜미래와도전(FNC)과 공동으로 요르단 원자력위원회(JAEC)가 운영하는 JRTR의 &amp;lsquo;중성자변환도핑(NTD, Neutron Transmutation Doping) 시설 구축 사업&amp;rsquo;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amp;nbsp;ㅇ 중성자변환도핑(NTD) 기술은 반도체 기판이 될 고순도 실리콘(Si) 소재에 중성자를 조사해 실리콘 원자 중 일부를 인(P)으로 바꾸는 핵변환 기술로 고품질 전력반도체 생산을 위한 핵심 기술이다.
&amp;nbsp;ㅇ 전력반도체는 전기차, 고속철도, 신재생에너지 설비, 산업용 전력기기 등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으로, 전기를 효율적으로 변환하고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amp;nbsp;ㅇ 연구원은 국내 유일의 연구용 원자로인 &amp;lsquo;하나로&amp;rsquo;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NTD 공정 기술력과 운영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현재도 최대 연간 25톤 규모의 N형 반도체용 실리콘을 꾸준히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지난 JRTR 건설 당시 선보인 안정적인 사업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NTD 장치 기술의 첫 해외 수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amp;nbsp;ㅇ 연구원의 하나로이용연구단과 원자력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미래와도전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3월 사업제안서를 제출했고, 7월 2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오는 10월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사진 2. 요르단 연구용원자로(JRTR) 전경

□&amp;nbsp;이번 사업은 JRTR 내 6인치 2기, 8인치 1기 규모의 NTD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설계부터 시운전, 운영 교육훈련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 사업 기간은 최종 계약 체결 후 36개월이다.
&amp;nbsp;ㅇ 연구원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설계와 핵심 조사장치의 설계&amp;middot;제작을 맡고, ㈜미래와도전은 부대시설의 설계&amp;middot;제작과 시설 설치를 담당한다.


사진 3. 요르단 연구용원자로(JRTR) 내부

□ 현재 JRTR은 방사성동위원소 생산과 중성자방사화분석, 교육훈련 등에 활용되고 있다. NTD 시설이 구축되면 고품질 반도체 소재 생산이 가능해져 중동 지역의 반도체 소재 생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4.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자들이 연구용원자로 &amp;lsquo;하나로&amp;rsquo;를 이용해 NTD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 연구원 김명섭 하나로이용연구단장은 &quot;이번 수주는 우리나라가 수출한 연구용원자로의 우수성과 첨단 중성자 이용 기술력을 다시 한번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성과&quot;라며 &quot;향후 요르단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국내 원자력 기술의 해외 진출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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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자력연이 개발한 &amp;apos;메이신&amp;apos;… 탈모 걱정도 없앤다.</title>
		<date>2026-07-02 08:42:25.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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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원자력연구원 원천기술 활용해 ㈜바이오메이신 헤어토닉 제품 개발 -
- 식품의약품안전처 심사 통과로 올해 하반기부터 판매 예정&amp;nbsp;-

□ 피부 진정, 자외선 차단, 스포츠 케어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돼 온 천연 소재 &apos;메이신(Maysin)&apos;이 이번에는 탈모 완화 기능성화장품으로 개발됐다. 기능성 탈모 제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임인철)은 메이신 기반 헤어토닉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천연 바이오 소재 &amp;lsquo;메이신(Maysin)&amp;rsquo; 기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 &amp;lsquo;메이세라 리바이브 앤 리스토어 헤어토닉&amp;rsquo;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 메이신은 옥수수수염과 잔디의 일종인 센티페드그라스에 극미량 존재하는 천연 플라보노이드 성분으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가 우수하다. 화학적 합성이 어려워 고부가가치 천연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amp;nbsp;ㅇ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센티페드그라스에서 메이신을 분리&amp;middot;정제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후 메이신 함량을 극대화하는 천연 바이오 기술 및 추출 공정 원천 특허를 바탕으로 연구를 주도해 왔다.


사진 2. 연구원의 제8호 연구소기업인 ㈜바이오메이신은 연구원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을 개발했다.

□ 이번에 식약처 심사를 통과한 제품은 연구원 제8호 연구소기업인 ㈜바이오메이신(대표 최석규)에서 메이신을 핵심 원료로 활용해 개발한 스프레이 타입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 &amp;lsquo;메이세라 리바이브 앤 리스토어 헤어토닉(이하 메이세라)&amp;rsquo;이다.

&amp;nbsp;ㅇ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카페인, 비오틴, 덱스판테놀 등 범용 원료 대신 연구원이 개발한 메이신 기반 천연 소재를 활용해 제품의 차별성을 높였다. 기존 제품이 주로 두피 환경 관리와 외관 개선에 초점을 맞춘 것과 달리, 메이세라는 모발 세포 성장 관리에 초점을 두고 있다.
&amp;nbsp;ㅇ 해당 제품은 식약처 고시 원료가 아닌 비고시 원료를 활용해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비고시 원료는 기능성과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개별적으로 입증해야 하므로 인체적용시험, 안전성 평가 등 별도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약 6개월에 걸친 검토 끝에 지난 5월 최종 승인을 받았다.


사진 3. &amp;lsquo;메이세라 리바이브 앤 리스토어 헤어토닉&amp;rsquo;은 메이신을 핵심 원료로 활용한 스프레이 타입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이다.
※ 사진의 샴푸 및 트리트먼트는 개발 중인 상품

□ 제품은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모유두세포를 활성화하고 두피와 모낭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체적용시험에서도 확연한 모발 밀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amp;nbsp;ㅇ 24주 사용 후에는 탈모 증상, 정수리 풍성함, 앞머리선 개선 등에 대해 테스트 그룹 전원 긍정적인 평가가 나타났으며, 시험 기간 동안 가려움이나 따끔거림 등 두피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amp;nbsp;향후 ㈜바이오메이신은 고기능성 헤어토닉과 탈모 완화 샴푸 등의 프리미엄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메이신의 식품원료화를 통한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 연구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을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amp;nbsp;바이오메이신 최석규 대표는 &amp;ldquo;이번 식약처 기능성화장품 심사 통과는 국산 천연 바이오 소재의 우수한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amp;rdquo;라며 &amp;ldquo;한국원자력연구원의 독보적인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탈모 케어 시장은 물론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


□ 연구원 임인철 원장 직무대행은 &amp;ldquo;이번 성과는 연구원 원천기술과 연구소기업의 사업화 역량이 결합해 만들어낸 결실&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도 연구소기업이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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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노소재 전문기업 내일테크놀로지,  美아마존 기후기술엑셀러레이터 국내 최초 선정</title>
		<date>2026-06-29 09:07:38.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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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원자력硏 창업기업 내일테크놀로지, 차세대 나노소재 BNNT로 에너지 저감 및 탄소중립 앞장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연구원 창업기업이자 한국과학기술지주㈜의 연구소기업인 내일테크놀로지㈜(대표이사 김재우)가 최근 2026 아마존 디바이스 기후기술엑셀러레이터(ADCTA, Amazon Devices Climate Tech Accelerator) 육성 프로그램(Cohort Program)에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amp;nbsp;ㅇ ADCTA는 아마존 디바이스의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의 통합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크기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는 독보적인 프로그램이다.
&amp;nbsp;ㅇ 올해 전 세계 수백 개 기술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발표평가 및 기술진 대면평가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15개 기업을 최종 선정한 가운데, 국내 기업 가운데 내일테크놀로지가 최초로 본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사진 1. 내일테크놀로지가 미국 아마존의 디바이스 기후기술엑셀러레이터 육성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 내일테크놀로지는 차세대 나노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boron nitride nanotubes) 합성 및 생산기술을 보유한 연구원 창업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산업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톤(ton) 단위의 BNNT 양산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amp;nbsp;ㅇ 탄소 대신 질소와 붕소를 사용해 만든 나노튜브인 BNNT는 열전도, 탄성, 강도, 열․화학 안정성, 우주방사선 차폐 등이 뛰어나며, 반도체&amp;middot;전자부품&amp;middot;에너지&amp;middot;우주항공&amp;middot;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amp;nbsp;ㅇ 고품질 BNNT 양산 기술을 가진 내일테크놀로지는 지난해 소재 강국 일본의 글로벌 기업인 덴카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패키징용 고방열 필러인 &amp;lsquo;BNNT 코팅 세라믹 클러스터 분말&amp;rsquo;은 국내외 반도체 및 소재 기업들로부터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 2. 아마존 ADCTA 프로그램 선정을 위한 홍콩 Finalist Showcase에서 김재우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

□ 이번 ADCTA 프로그램을 통해 내일테크놀로지는 BNNT 소재 기술이 아마존 디바이스의 소비자 가전 생산에 있어서 에너지 사용과 탄소 발생 저감에 기여하는지 검증할 것이다.
&amp;nbsp;ㅇ 내일테크놀로지는 향후 몇 개월간 미국 현지 전문가들과 함께 BNNT 소재가 아마존 디바이스 공급망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통합리포트(Integration Assessment)를 작성하고, 올해 하반기 그 결과를 아마존 고위 임원진에게 발표할 예정이다.


□ 내일테크놀로지 김재우 대표는 &amp;ldquo;ADCTA 프로그램을 통해 BNNT 소재가 아마존 디바이스를 시작으로, 가전 산업 전반의 에너지 효율화와 탄소 감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amp;rdquo;며, &amp;ldquo;내일테크놀로지는 이 프로그램을 넘어, 향후 항공우주, 수소 및 AI용 센서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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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 열린다</title>
		<date>2026-06-25 10:13:42.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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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원자력연, 우주항공청 주최 10월 우주 모빌리티 대회 사전 설명회를 29일 KAIST에서 개최-

□ 글로벌 선진국을 중심으로 달 기지 건설 및 화성 진출을 위한 계획들이 실현되고 있는 가운데, 우주항공청은 2032년 국내 기술 기반의 달 착륙을 비롯한 우주 탐사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미래 혁신적인 우주 행성 표면 탐사를 시도하기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amp;lsquo;2026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amp;rsquo;가 10월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1.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 사전 설명회 포스터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우주항공청이 주최하는 &amp;lsquo;2026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amp;rsquo;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29일 KAIST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amp;nbsp;ㅇ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는 우주 분야 저변 확대 및 창의적인 우주 행성 표면 임무 발굴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제 시스템을 구현해 경쟁하는 대회로, 우주항공청이 주최하고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총괄주관을 맡았으며, KAIST와 무인탐사연구소가 공동 주관한다.
&amp;nbsp;ㅇ 우주에 관심있는 대학생, 대학원생 및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7인 이내로 팀을 구성해 참가하는 대회로, 예선에서 달 표면의 임무를 수행하는 소형 모빌리티(3kg 이하)를 설계한 기술제안서를 평가해 본선 진출팀을 가린다.
&amp;nbsp;ㅇ 본선에서는 실제 소형 모빌리티를 제작해 비평탄 지형, 토양 입자 지형, 장애물 등으로 구성된 모사지형에서 이동 및 임무 수행을 시연․평가해 순위를 가리고 시상할 예정이다.




사진 2. 원자력연의 유선연결형 소형 채광로버(상)와 다목적 탐사로버(하) 개발 사례

□ 이번 대회는 7월 10일 참가 신청을 마감하고, 7월 31일까지 기술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술제안서 평가를 통해 선발된 팀이 참가하는 본선은 10월 23~24일 양일간 진행되며, 우주항공청장상인 대상과 우수상 3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k-src.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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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가 원전에 미치는 영향은?  국제 전문가들 서울에 모인다</title>
		<date>2026-06-22 12:52:10.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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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원자력연, 6월 22~26일 서울에서 IAEA 기후변화 연구 협력 회의 주최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기후변화가 원자력시설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IAEA 국제공동연구회의를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글래드 호텔(마포)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amp;nbsp;ㅇ 최근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 현상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있어 원자력발전소 안전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해수면 상승과 대규모 집중호우와 같은 기후변화 현상은 원전 부지의 침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이를 고려한 평가기술 개발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amp;nbsp;ㅇ 이에 IAEA에서는 다수의 국제협력을 통해 기후변화에 의한 원자력발전소의 영향분석을 위한 지침개발을 진행 중이다.


사진 1. 연구원이 기후변화가 원자력시설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IAEA 국제공동연구회의를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글래드 호텔(마포)에서 개최한다.

□ 이번 회의는 2024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 세 번째를 맞는다. 회의는 IAEA가 추진 중인 기후변화 관련 국제협력 과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amp;nbsp;ㅇ 해당 과제는 가상의 원전 부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를 고려해 각국의 평가 결과를 비교&amp;middot;검증하는 연구다. 한국,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 원전 선진국은 멘토 국가로 참여해 개발도상국 연구진이 기후변화를 반영한 원전 부지 침수 평가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amp;nbsp;ㅇ 연구원은 국내 유일의 멘토 참여기관으로 인도와 이집트 연구진에게 관련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이외에도 가나, 나이지리아, 중국, 모로코,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등이 멘티 국가로 참여해 관련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 2. 이번 회의는 가상의 원전 부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를 고려해 각국의 평가 결과를 비교&amp;middot;검증하는 과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이번 회의에서는 멘티 국가들이 각국의 원자력발전소 후보 부지를 대상으로 수행한 기후변화 영향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멘토 국가 연구진이 이를 검토해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amp;nbsp;ㅇ 또한 멘토 국가들은 최신 기후변화 영향을 반영한 원전 부지 침수평가 사례와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평가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검증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amp;nbsp;ㅇ 회의를 통해 IAEA는 2권의 기술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며, 향후 극한기후 예측 및 대응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 연구원 김민규 구조&amp;middot;지진안전연구부장은 &amp;ldquo;이번 회의는 기후변화가 원자력발전소에 미치는 영향을 실제적으로 검토하고 대응하기 위한 최초의 국제 공동 연구로 향후 원전 부지선정 및 안전성 평가 시 활용 가능성이 높다&amp;rdquo;며 &amp;ldquo;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에도 원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nbsp;</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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