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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보도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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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보도자료 게시판 rss 정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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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人事)</title>
		<date>2026-10-23 13:13:01.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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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2026년 10월 23일자 -

&amp;lt; 단장 &amp;gt;
△ 이영우 다목적소형연구로개발단장</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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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ECD/NEA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 정기회의 대전서 개최</title>
		<date>2026-10-20 11:06:27.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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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14개국 규제&amp;middot;연구&amp;middot;산업계 핵연료 전문가 1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 -
- 원자력연의 하나로 등 핵심 연구시설도 소개해 국내 핵연료 기술 역량 알려 -

□ 세계 각국의 핵연료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대전에 모여 핵연료 성능과 안전성 검증을 위한 국제공동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amp;nbsp;ㅇ 한국원자력연구원은 OECD/NEA(경제협력개발기구 원자력기구)가 주관하는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Framework for Irradiation Experiments)의 정기회의를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amp;nbsp;ㅇ 이번 회의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주도로 한전원자력연료(주), 한국수력원자력(주)으로 구성된 한국컨소시엄이 공동으로 준비했다.


&amp;nbsp;사진 1. OECD/NEA FIDES 정기회의에 참가한 14개국 핵연료 전문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FIDES 프로젝트는 핵연료 및 재료 연구에 필수적인 시험 평가,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해석 코드 벤치마킹 데이터 확보를 위해 각국의 규제기관, 연구기관, 산업계가 협력하는 다국적 공동연구다.
&amp;nbsp;ㅇ 핵연료 및 재료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조건에서의 성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실물 검증(Qualification)으로, FIDES 프로젝트에서는 참여국들이 보유한 연구용 원자로와 각종 시험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국제공동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amp;nbsp;ㅇ 특히, 2027년 4월부터는 한국컨소시엄이 제안한 연구 주제 FAST-GAS*가 국제공동연구로 착수될 예정이다. 이 연구에서는 연구원이 보유한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를 활용해 핵연료 성능과 안전성의 핵심 지표인 핵분열 기체 방출 거동을 가속 시험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amp;nbsp;* Fuel burnup Acceleration teSTing for the evaluation of fission GAS release behavior of advanced fuels (차세대 핵연료의 핵분열 기체 방출 거동 평가를 위한 연소 가속 시험)


&amp;nbsp;
사진 2. 각국 핵연료 전문가들이 OECD/NEA FIDES 정기회의에서 공동연구 주제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다.

□ 이번 FIDES 정기회의에는 미국, 프랑스, 일본, 영국, 벨기에, 체코 등 14개국의 핵연료 전문가 1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열렸다.
&amp;nbsp;ㅇ 우리나라가 FIDES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핵연료 및 재료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과 회원국들의 관심도를 고려해 FIDES 이사회가 우리나라를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amp;nbsp;ㅇ 참가자들은 각국의 규제기관, 연구계, 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로, 공동연구 프로그램별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amp;nbsp;
□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연구원의 하나로(HANARO)를 비롯해 조사재시험시설(IMEF), 조사재료 열화평가 실증시험시설(H-MAP), 열수력 종합효과 시험시설(ATLAS) 등 주요 연구시설 소개도 함께 진행해 우리나라의 핵연료 및 재료 연구개발 역량을 알릴 계획이다.
&amp;nbsp;
□ 이번 국제회의를 주도한 연구원 김동주 경수로핵연료기술연구부장은 &amp;ldquo;이번 FIDES 회의 개최는 우리나라의 핵연료 기술력과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을 인정받은 결과&amp;rdquo;라며, &amp;ldquo;국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 핵연료 기술이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amp;nbsp;</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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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자력연 김병구 전 단장, 「다시, 원자력을 묻는 시간」 출간</title>
		<date>2026-10-19 09:05:08.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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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K-원전 기술 자립부터 해외 수출, SMR까지... 한국 원자력의 과거와 미래 조명 -

□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의 성장으로 전력수요가 늘어나면서 원자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원자력 기술을 도입한 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원전 설계기술을 확보하고, 해외에 원전을 수출하는 나라로 성장했다. 이제는 그동안 쌓아 온 기술과 경험을 다음 세대로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 고민해야 할 때다. 한국형 원전 기술 자립의 현장에 있었던 김병구 박사가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책에 담았다.


사진. 한국원자력연구원 김병구 前 단장이 오는 20일&amp;nbsp;「다시, 원자력을 묻는 시간 - K-원전에서 SMR까지 -」를 출간할 예정이다.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김병구 前 미래원자력기술개발단장이 오는 20일 「다시, 원자력을 묻는 시간 - K-원전에서 SMR까지 -」(지식과감성)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ㅇ 저자인 김병구 박사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약 30년간 근무하며 영광(한빛) 3&amp;middot;4호기 원자로계통설계 등 한국형 원전 설계기술 자립에 기여했다. 이후 국제원자력기구(IAEA) 기술협력국장과 사우디아라비아 원자력자문관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원자력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ㅇ 이 책은 우리나라가 원자력 기술을 도입해 독자적인 원전 설계기술을 확보하고, 해외 수출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본다. 특히 한국형 원전의 성과뿐 아니라 변화하는 국제 원자력 시장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와 미래 경쟁력도 함께 다룬다.
ㅇ 총 6장으로 구성된 책은 1950년대 우리나라 원자력 연구의 시작부터 영광 3&amp;middot;4호기 기술 자립, 한국형 원전 APR1400 탄생 과정을 소개한다. 이어 아랍에미리트(UAE)와 체코 원전 수주 과정, 주요 원전 수출국의 현황, 한미 원자력 협력과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살펴본다. 또한 차세대 원자로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상용화 전망과 우리나라의 기술 경쟁력을 분석하고, 미래 원자력산업을 이끌어 갈 후배들에게 조언을 전한다.
ㅇ 저자는 한국 원자력산업이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원자력 기술 자립과 수출의 역사를 돌아보는 동시에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한국 원자력의 역할과 미래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병구 박사는 1963년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에 입학해 1972년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Caltech)에서 응용역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JPL)에서 바이킹 프로젝트(Viking Project)에 참여했으며, 1975년 유치과학자로 귀국해 한국원자력연구소에서 약 30년간 근무했다. 영광(한빛) 3&amp;middot;4호기 원자로계통설계 등 한국형 원전 설계기술 자립에 기여했으며, 2002년부터 7년간 국제원자력기구(IAEA) 기술협력국장을 지냈다. 이후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초빙교수로, 사우디아라비아 원자력&amp;middot;신재생에너지청(K.A.CARE)에서 원자력자문관으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제2의 실크로드를 찾아서」, 「아톰할배들의 원자력 60년 이야기」, 「NEOM CITY에서 만난 모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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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人事)</title>
		<date>2026-10-15 11:16:17.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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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2026년 10월 15일자 -

&amp;lt; 부원장 &amp;gt;
△ 최기용 부원장

&amp;lt; 본부장 &amp;gt;
△ 이영준 원자력진흥전략본부장
△ 이영철 경영기획본부장</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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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자력연, ‘내가 만난 원자력’ 연구원 방문·체험 수기 공모전 개최</title>
		<date>2026-10-14 09:39:42.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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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연구원 방문&amp;middot;체험으로 달라진 원자력에 대한 생각과 경험 공유 -
-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수&amp;hellip; 총 20명 선정해 시상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amp;lsquo;내가 만난 원자력&amp;rsquo; 방문&amp;middot;체험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amp;nbsp;ㅇ 이번 공모전은 연구원 견학, 전시, 특강, 온라인 콘텐츠 등을 통해 원자력을 접한 국민의 생각과 경험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체험 전후 원자력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참여자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데 중점을 뒀다.
&amp;nbsp;ㅇ 연구원을 방문했거나 연구원이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체험한 적이 있는 국민이라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amp;nbsp;ㅇ 체험 수기에는 ▲방문&amp;middot;체험 전 원자력에 대한 생각 ▲방문&amp;middot;체험 내용 ▲체험 후 달라진 생각이나 행동 등을 자유롭게 담으면 된다. 분량은 2,000자 내외(A4 1~2매)이며, 방문&amp;middot;체험 사진도 1~3장 첨부할 수 있다.
&amp;nbsp;ㅇ 심사는 진정성, 적합성, 공감성, 표현력, 활용도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총 20명을 선정해 한국원자력연구원장상과 상금 3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이 &amp;lsquo;내가 만난 원자력&amp;rsquo; 연구원 방문&amp;middot;체험 수기 공모전을&amp;nbsp;개최한다.

□ 수상작은 수기집으로 제작되고 카드뉴스, 숏폼 영상, 전시 패널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응모작에 담긴 의견을 분석해 연구원 방문&amp;middot;체험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사진 2. 한국원자력연구원 지하처분연구시설(KURT)에서 지난 8월 열린 「대덕특구 연구소 열린 과학투어」 참가자들이 견학하고 있다.

□ 접수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응모할 수 있다. 12월 심사를 거쳐 12월 16일 수상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참가신청서는 한국원자력연구원 홈페이지(www.kaeri.re.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우식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은 &amp;ldquo;원자력을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전문가의 말보다 직접 보고 느낀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amp;rdquo;라며 &amp;ldquo;연구원에서의 짧은 만남으로 어떻게 생각이 바뀌었는지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시길 바란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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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자력연, SMR 가속화를 위한  전문가 심포지엄 개최</title>
		<date>2026-10-13 11:05:43.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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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AI, 반도체 등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형 SMR의 역할 모색 -
- 경제성, 지역상생, 수출경쟁력 등 SMR 배치 가속화를 위한 정책 논의 -

□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정우식, 이하 &amp;lsquo;연구원&amp;rsquo;)은 10월 13일 서울 나인트리 프리미어 용산에서 산업계, 학계, 연구개발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MR 가속화를 위한 전문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이 「SMR 가속화를 위한 전문가 심포지엄」을 13일 서울에서 개최했다.

□ 이번 심포지엄은 3대 메가프로젝트 등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력수급 요구에 시급하게 대응하기 위해 한국형 SMR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nbsp; o 최근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을 필요로 하는 첨단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며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국가 산업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참석자들은 이른바 &amp;lsquo;3대 메가 프로젝트&amp;rsquo;로 대표되는 주요 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전력공급원 역시 적기에 확충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amp;nbsp; o 이와 관련하여, 연구원은 일체형 소형원자로 SMART를 통해 국내 SMR 기술 기반을 선도적으로 축적해 왔다. 국내 산업계와 정부의 투자를 통해 개발된 SMART는 2012년 SMR로서는 세계 최초로 표준설계인가를 획득했다.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와 공동 연구 사업을 통해 안전성과 출력을 한층 높인 SMART100이 표준설계인가를 획득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연구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SMART를 비롯한 한국형 SMR의 상용화를 위한 과제를 종합적으로 살폈다.



사진 2. 정우식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이 「SMR 가속화를 위한 전문가 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심포지엄은 △국내 전력 전망과 SMR 수요, △국내 SMR 개발&amp;middot;상용화 현황, △SMR 배치를 앞당기기 위한 정책 제언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amp;nbsp; o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내 전력수요 전망을 점검하고, 이에 대응하는 새로운 전력공급원으로서 SMR의 역할을 논의했다. 발표자들은 대규모 전력공급이 필요한 수요처가 확대되며 안정적인 에너지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하고, 연구원이 축적해 온 SMART 기술을 활용한 부유식 원전 등 새로운 SMR 활용 분야도 논의했다.
&amp;nbsp; o 두 번째 세션에서는 국내 SMR 기술이 연구개발에서 실제 사업화&amp;middot;상용화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점검했다. 발표자들은 기존 대형원전과 다른 SMR의 특성을 반영한 규제체계와 함께 기술개발 단계에서부터 공급망과 사업모델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건설&amp;middot;운영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사업화와 실증 기반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amp;nbsp; o 세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형 SMR 배치를 앞당기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논의했다. 발표자들은 초도호기 사업의 불확실성과 비용 부담을 낮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또한 SMR의 경제적 효과가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상생형 사업모델을 구축하여 지역 수용성을 높이는 방안과, 국내 실적을 바탕으로 하는 해외 진출방안 모색 등을 제언했다.

□ 정우식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은 &amp;ldquo;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한국형 SMR 배치를 앞당기기 위한 다양한 과제를 확인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우리나라가 축적한 원자력 기술과 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SMR이 AI 대한민국을 뒷받침하는 에너지원이자 차세대 수출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원도 역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

&amp;nbsp;ㅇ 3세션 좌장을 맡은 정용훈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교수는 &amp;ldquo;이번 심포지엄은 SMR의 개발자들과 수요자, 관련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형 SMR 배치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신속한 SMR 활용을 위해 필요한 조치들을 점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amp;rdquo;고 평가했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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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자력연 연구소기업 서울프로폴리스 중기부‘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선정</title>
		<date>2026-10-07 09:14:34.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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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11845</titl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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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name>관리자</us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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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최근 대만, 미국, 몽골 등 해외 수출 50만 달러 계약 성사 -

&amp;nbsp; 한국원자력연구원 제2호 연구소기업 서울프로폴리스㈜(대표 이승완)가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 &amp;lsquo;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amp;rsquo; 유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amp;nbsp;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중기부 수출바우처사업을 비롯해 대덕연구개발특구, aT,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다양한 수출&amp;middot;사업화 지원사업으로 최근 해외에서 약 50만 달러 규모 수출을 달성했다.



&amp;lt; 사진 1. 서울프로폴리스㈜가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amp;gt;
(왼쪽부터) 박승록 대전&amp;middot;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서울프로폴리스 이승완 대표

&amp;nbsp; 서울프로폴리스㈜는 국내외 기술 영업 활성화를 위해 자회사 프로비(대표 이지헌)를 설립한 이후 최근 신제품 프로비 스프레이 2종을 개발하여 홈쇼핑 사업 등으로 국내 판로를 확대하는 것과 함께 해외 시장 판로 구축에 힘쓰고 있다.
&amp;nbsp; 2024년 베트남, 미국 등에 20만 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튀르키에로 수출 판로를 확보한 데 이어 지난 9월 대만 New-In 그룹, 미국 Bio-Botanica Inc., 몽골 Monos 그룹 등과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50만 달러 수출 계약 등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amp;lt; 사진 2. 서울프로폴리스㈜에서 최근 프로비 퓨어 스프레이, 이뮨 스프레이를 새로 개발 생산했다.&amp;gt;

&amp;nbsp;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식물의 수액과 자신의 부산물을 혼합해 만드는 천연물질로 벌집 안을 소독할 때 사용하는데, 항산화, 면역 증진, 항균 효과가 있어 천연 기능성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amp;nbsp; 서울프로폴리스㈜는 연구원 제2호 연구소기업으로 공동으로 개발한 &amp;lsquo;무알콜&amp;middot;수용성(WEEP) 칵테일 공법&amp;rsquo;으로 만든 프로폴리스 제품은 원산지에 따라 다른 특성을 가진 프로폴리스들을 최적의 조합으로 혼합해 유효성분과 생리활성 작용을 극대화한 것으로 세계 최고 기술 수준으로 기능성 식품, 화장품, 의약품, 생활용품(치약, 비누), 동물약품 등의 소재와 제품을 개발&amp;middot;판매하고 있다.

&amp;nbsp; 서울프로폴리스 이승완 대표는 &amp;ldquo;세계 최초로 개발한 수용성 프로폴리스 기술이 오랜 연구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노력 끝에 글로벌 시장에서 K-프로폴리스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매우 기쁘다&amp;rdquo;며, &amp;ldquo;한국원자력연구원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 aT, 대덕연구개발특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시 등 여러 기관의 지속적인 기술사업화와 해외시장 개척 지원이 이번 수출 성과에 큰 도움이 됐다&amp;rdquo;고 밝혔다.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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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명자료] 뉴스핌 기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title>
		<date>2026-10-02 15:32:58.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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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주요 보도내용(뉴스핌 &amp;rsquo;26.10. 1.)
&amp;nbsp;ㅇ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보호계통 이상을 수개월 동안 조치하지 않았음
&amp;nbsp;
□ 설명 내용
&amp;nbsp;ㅇ 연구용원자로 하나로는 안전한 운전과 장치 고장에 대비하기 위해 원자로에서 발생하는 신호 수집 장치(채널)를 3개 설치&amp;middot;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C 채널에 이상신호를 발견한 이후 점검 및 제어보드에 대한 클리닝 작업 등 필요 조치를 수행해 최종적으로 이상신호가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amp;nbsp; - 연구로는 3개 채널 중 2개 채널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경우 원자로 보호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해외 연구로에서도 원자로보호계통 3개 채널 중 2개 채널이 정상 작동하는 경우에는 계속 운전할 수 있습니다.
&amp;nbsp;ㅇ 연구원은 재발 방지를 위해 자동 정지 직후 고장 부품 교체, 유사 기기 확대 점검을 실시했으며, 해당 절차를 보완한 운영기술지침서 전면 개정 시간 소요를 보완하기 위해 즉시 시행 가능한 내부지침을 제정하여 현재 그에 따라 연구용원자로를 안전하게 운영 중입니다. &amp;lt;끝&am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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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방사선 기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title>
		<date>2026-09-30 13:30:27.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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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nbsp;- 국가 방사선 기술 발전을 이끌어온 20년의 성과 조명 및 비전 선포 -&amp;nbsp; &amp;nbsp;



사진1.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우식원장이 첨단방사선연구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amp;nbsp;미래를 선도할 방사선 기술 개발을 위해 2006년 전라북도 정읍에 첫발을 내디딘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당당한 &apos;성인식&apos;을 치르고, 글로벌 방사선 기술 선도기관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정우식)은 지난 20년간 국가 방사선 기술 자립을 이끌어온 첨단방사선연구소(소장 정병엽)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첨단방사선연구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정읍 JB아우름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혁채 제1차관이 첨단방사선연구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amp;nbsp;첨단방사선연구소는 의료와 바이오, 농생명, 첨단소재, 환경과 에너지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방사선 기술을 활용해 우수한 성과를 만들어왔다.

&amp;nbsp;대표적으로 국내 제1호 연구소기업인 &apos;콜마비앤에이치&apos;를 출범시켜 면역 조혈기능 증진 생약조성물 &apos;헤모힘&apos;을 상용화하고, 2015년 연구소기업 최초 코스닥 상장이라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잔디 추출물인 메이신을 활용한 헬스케어 기업 &apos;바이오메이신&apos; 등 총 8개의 연구소기업을 설립해 방사선 기술의 성공적인 산업화 모델을 제시해왔다.
&amp;nbsp;그리고 연구소는 사이클로트론, 전자선실증연구동 등을 구축해 국가 방사선 연구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난치성 암 등을 치료할 수 있는 차세대 의료용 방사성동위원소 생산 및 수출, 미세먼지와 가습기살균제의 생체 내 거동 평가 등의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했다.
&amp;nbsp;또한, 전자선을 활용한 축산 악취 저감 기술 개발, 자동차 부품용 고강도 경량 복합소재 개발, 문화유산 복원뿐만 아니라 방사선 육종을 통한 품종 개발 등 국민 생활과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 왔다.
&amp;nbsp;이러한 역량을 인정받아 국제원자력기구(IAEA) 국제협력센터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4차례 연속 지정되었고, 다수의 방사선 분야 국제 공동연구를 주도하면서 글로벌 연구기관으로서의 입지도 다졌다.


사진3. 30일 정읍 JB 아우름캠퍼스에서 첨단방사선연구소 20주년 비전선포식을 진행했다.
(좌측 다섯번째 정우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정병엽 첨단방사선연구소장)

&amp;nbsp;향후 연구소는 &amp;lsquo;방사선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 세계를 선도하는 첨단방사선연구소&amp;rsquo;라는 새로운 비전에 따라 차세대 전략기술 연구를 강화한다.
&amp;nbsp;국가 첨단 핵심 산업의 기술 초격차 확보를 위해 방사선 기반 이차전지, 고부가가치 개량신약, 내방사선 반도체 기술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저에너지 전자가속기 국산화 연구도 진행한다.
&amp;nbsp;나아가, 우주방사선 환경에 대비한 소재&amp;middot;부품 평가 인프라 구축, AI 기반 방사선 분자 예측 및 탐색 연구, 방사성동위원소 의약품 활용 등 미래 신산업 창출을 위한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진4.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
(앞줄 좌측 세번째부터 챠니 웰던 IAEA 국장, 양오봉 전북대총장, 유희열 전 과학기술부 차관,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 정우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윤준병 국회의원, 이학수 정읍시장)

&amp;nbsp;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혁채 제1차관을 비롯해 윤준병 국회의원, 고정삼 전북도경제부지사, 이학수 정읍시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IAEA 챠니 웰덴(Tzany Wheldon) 국장 등을 포함한 정부, 지자체, 국내외 산&amp;middot;학&amp;middot;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mp;nbsp;연구소는 20주년 기념 영상, 유공자 표창, 비전 선포식 등의 본행사 외에도 한국방사선산업학회 20주년 기념 학술대회, 미디어데이, 지역 주민 어울림 소통 아카데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amp;nbsp;연구원 정우식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quot;지난 20년은 방사선 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는 혁신의 힘임을 증명한 시간&quot;이었다며, &quot;미래를 선도할 융복합 연구를 확대해 국민 건강과 안전, 국가 경쟁력에 기여할 세계적 연구거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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