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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보도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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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보도자료 게시판 rss 정보</description>
	<item>
		<title>원자력연 구경회 박사, 미국기계학회 산하 원자력 코드 및 표준 위원회 공로상 수상</title>
		<date>2026-05-15 08:39:22.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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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4세대 고온원자로 기술기준 개발 및 원자력표준규격 국제화에 대한 공로 인정 -

□&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은 4세대원자로기술개발부 구경회 박사가 미국기계학회(ASME, The American Society of Mechanical Engineers) 산하 원자력 코드 및 표준 위원회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amp;nbsp;ㅇ 1880년 설립된 ASME는 기계공학 및 원자력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회로, 원자력 설계 및 안전 관련 표준을 제정&amp;middot;관리한다. ASME 표준은 국내 원자력 산업에서 설계와 안전 기준을 정할 때 필수 기준으로 삼는다.
&amp;nbsp;ㅇ 이번 수상은 구경회 박사가 2008년부터 오랜기간 ASME 산하 원자력 코드 및 표준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4세대 고온원자로 기술기준 개발과 원자력표준규격의 국제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고온원자로 관련 재료건전성, 구조설계기준, 구조건전성평가 방법론 등 핵심 기술기준 마련에 참여했다. 이러한 기술기준은 차세대 원자로의 상용화와 인허가 획득에 필수적인 기반으로 활용된다.
&amp;nbsp;ㅇ 또한 2011년부터 위원회 산하의 한국실무그룹위원회(KIWG, Korea International Working Group)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국내 원자력 전문가들의 의견을 국제 표준 개발 과정에 반영하고, ASME 원자력 코드 및 표준 위원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amp;nbsp;ㅇ 구경회 박사는 &amp;ldquo;ASME 산하 원자력 코드 및 표준 위원회의 공로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차세대 원자로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amp;ldquo;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 한국원자력연구원 구경회 박사가 미국기계학회(ASME) 산하 원자력 코드 및 표준 위원회 위원장 데일 매튜스(Dale Matthews)로 부터 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한국원자력연구원 구경회&amp;nbsp;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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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도체 핵심 시험 인프라 ‘양성자가속기’ 무사고 운전 4만 시간 돌파</title>
		<date>2026-05-14 12:58:27.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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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경주 100 MeV급 선형 양성자가속기, &amp;rsquo;13년 가동 이후 13년간 무사고 -
- 반도체, 우주&amp;middot;항공 분야 시험 수요 대응 위해 최근 24시간 서비스･운영 -
- 200 MeV급 성능향상 선행 R&amp;amp;D 추진으로 첨단 반도체 평가 기반 고도화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amp;lsquo;과기정통부&amp;rsquo;)와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주한규)는 경북 경주에 위치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의 100MeV급 선형 양성자가속기가 2026년 5월 13일 18시에 2013년 첫 가동 이후 13년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누적 운전 시간 4만 시간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 양성자과학연구단의 100MeV급 양성자가속기가 무사고 운전 4만 시간을 돌파했다.

□ 양성자가속기는 양성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해 물질에 조사하는 대형연구시설로, 반도체가 우주‧대기 방사선 환경에서 받을 수 있는 영향을 단시간에 검증할 수 있는 핵심 시험 인프라다. 최근 인공지능 반도체, 고대역폭메모리, 위성‧우주부품 등 첨단 분야에서 방사선 영향 검증 수요가 증가하면서 산업적 활용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


사진 2. 양성자과학연구단은 산업계 수요 충족을 위해 24시간 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특히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양성자과학연구단은 2024년 9월부터 산업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8시간 가동 체계를 24시간 가동 및 서비스 지원 체계로 확대하였다. 이에 따라 반도체 기업, 우주‧항공 분야 등 다양한 이용자의 시험 수요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amp;rsquo;25년에는 연간 353명, 210건의 실험을 지원했다.



사진 3. 양성자과학연구단 연구진들이 양성자가속기 누적 운전 4만시간 돌파를 기념했다.

□ 최근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에서는 미세공정화와 고집적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우주･대기 중 중성자 등에 따른 방사선으로 인한 데이터 오류 문제가 중요한 신뢰성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성자가속기는 국내 반도체･우주산업 관련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방사선 영향 평가와 신뢰성 검증을 지원하는 필수 인프라로 활용되고 있다.

□ 과기정통부는 이러한 산업계 수요 증가와 기술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양성자가속기의 성능 고도화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100MeV급으로 운영 중인 양성자가속기를 향후 200MeV급으로 성능을 향상하기 위한 선행 R&amp;amp;D를 2026년 4월부터 추진 중이다. 200MeV급 양성자가속기는 자율주행차, 위성기반 6G 통신, AI 데이터통신용 반도체 등 차세대 첨단 반도체의 우주･대기 방사선 영향 평가를 위한 국제적 최소 기준으로서, 산업적 활용을 위한 &amp;lsquo;인증의 필수 관문&amp;rsquo;을 수행하고, 해외 가속기 시설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기업의 평가･시험 수요를 완전히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은영 과기정통부 연구성과혁신관은 &amp;ldquo;양성자가속기 누적 운전 4만 시간 무사고 달성은 국가 대형연구시설의 기술력과 안정적 운영 역량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amp;rdquo;라며, &amp;ldquo;앞으로도 반도체, 우주‧항공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에서 국내 기업과 연구자가 필요한 시험‧검증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


□ 이재상 한국원자력연구원 양성자과학연구단장은 &amp;ldquo;양성자가속기 누적 운전 4만 시간 무사고 기록은 우리 연구원들이 밤낮없이 헌신하며 일궈낸 결실&amp;rdquo;이라며, &amp;ldquo;우리 기업들이 반도체와 우주 패권 전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도록 양성자가속기 고도화와 안정적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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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자력연, 테라파워 대상 소듐시스템 설계 및 운영 교육과정 개최</title>
		<date>2026-05-13 11:06:07.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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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11659</titl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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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STELLA 기반 실습 중심 교육으로 차세대 소듐냉각고속로(SFR) 기술협력 강화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테라파워(TerraPower) 소속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amp;lsquo;소듐시스템 설계 및 운영 교육과정(KAERI Training Course on Sodium System Design and Operation)&amp;rsquo;을 개최한다.


사진 1. 한국원자력연구원이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테라파워(TerraPower) 소속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amp;lsquo;소듐시스템 설계 및 운영 교육과정(KAERI Training Course on Sodium System Design and Operation)&amp;rsquo;을 개최한다.

□ 이번 교육은 차세대 소듐냉각고속로(SFR) 개발 프로젝트인 &amp;lsquo;Natrium&amp;rsquo;을 추진 중인 미국 테라파워의 요청에 따라 마련된 실습 중심 국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연구원의 소듐 열수력 시험시설 운영 경험과 기술 역량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진 2. 이번 교육은 소듐(나트륨)의 물리&amp;middot;화학적 특성 이해부터 SFR원형로 종합효과시험시설(STELLA-2) 실습까지 SFR 관련 전주기 기술 집중 과정이다.

□ 이번 교육은 소듐(나트륨)의 물리&amp;middot;화학적 특성 이해부터 계측&amp;middot;안전관리, 소듐 취급 실습, SFR원형로 종합효과시험시설(STELLA-2) 실습까지 SFR 관련 전주기 기술 집중 과정이다.
&amp;nbsp;&amp;nbsp;ㅇ 참가자들은 ▲소듐 화재 및 소듐-물 반응 실습 ▲소듐 세정 및 폐소듐 처리 ▲액체금속 계측 실습 등을 통해 소듐 취급 및 안전관리 기술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amp;nbsp;&amp;nbsp;ㅇ 또한 연구원 STELLA-2를 활용해 ▲시운전 전 점검 ▲소듐 충전 ▲정상운전 및 과도운전 ▲냉각 및 배출 절차 등 실제 운전 절차 기반의 현장 실습을 수행한다.
&amp;nbsp;&amp;nbsp;ㅇ 이와 함께 STELLA-2 설계&amp;middot;제작&amp;middot;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기술에 대해 토의하는 세션도 포함되어 있다.

□ 이번 교육에는 테라파워 소속 엔지니어 10명과 교육담당 참관인 1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시험시설 설계&amp;middot;통합, 연료취급, 시험운영 등 다양한 분야 실무진으로 구성됐다.

□ 연구원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소듐시스템 분야에서 축적한 국내 기술역량과 시험시설 운영 경험을 국제적으로 공유하고, 향후 차세대 원자로 분야 기술협력 및 전문인력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연구원 정익 원자력교육센터장은 &amp;ldquo;이번 교육은 소듐시스템 설계와 운영 경험을 실제 시설 기반으로 공유하는 현장형 국제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amp;rdquo;며, &amp;ldquo;연구원과 테라파워 간 지속적인 기술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amp;rdquo;고 말했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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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전한 원자력 안전한 등하굣길!</title>
		<date>2026-05-11 08:13:43.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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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11653</titl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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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원자력연, 본원 인근 초등 1학년생 대상 &apos;안전옐로박스&apos; 700여 개 지원 -

□&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은&amp;nbsp;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초등학교&amp;nbsp;새내기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amp;nbsp;&apos;안전옐로박스&apos;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amp;nbsp;8일 전달했다고&amp;nbsp;9일 밝혔다.


사진&amp;nbsp;1.&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이&amp;nbsp;지역 초등학교&amp;nbsp;새내기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amp;nbsp;&apos;안전옐로박스&apos;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amp;nbsp;8일 전달했다.
(왼쪽부터)&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 김철 지역협력팀장,&amp;nbsp;황순관 소통협력부장,&amp;nbsp;임인철 부원장,&amp;nbsp;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amp;nbsp;태관식 교육지원국장,&amp;nbsp;성미란 유초등교육과장


□&amp;nbsp;&amp;nbsp;&apos;안전옐로박스&apos;는 초등학교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들을&amp;nbsp;응원하고,&amp;nbsp;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amp;nbsp;ㅇ 본원 인근 초등학교&amp;nbsp;1학년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강화하고 연구원 정보를 공유하고자,&amp;nbsp;어린이용 안전우산,&amp;nbsp;형광색 가방안전덮개,&amp;nbsp;연구원 안전정보를 담았으며,&amp;nbsp;특히 올해는 신입생들에게 필요한 필통과 연필 세트를 추가해&amp;nbsp;700여 개를 제작해 전달했다.
&amp;nbsp;ㅇ 연구원은 그동안 소방구급대원,&amp;nbsp;보건의료진,&amp;nbsp;교원 등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이들을 응원하는 &amp;lsquo;옐로박스&amp;rsquo; 캠페인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부터 지역사회의 의견을 적극&amp;nbsp;수렴해&amp;nbsp;&apos;안전옐로박스&apos;로&amp;nbsp;새롭게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amp;nbsp;2.&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 임인철 부원장과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이&amp;nbsp;8일 &amp;lsquo;안전옐로박스&amp;rsquo; 전달식을 가졌다.

□ 연구원 임인철 부원장은&amp;nbsp;&quot;배움을 향해 첫걸음을 뗀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quot;며&amp;nbsp;&quot;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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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주 반도체 신뢰성 확보 위해 민·관·연 한자리에</title>
		<date>2026-05-07 08:26:21.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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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11652</titl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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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name>관리자</us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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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amp;nbsp;양성자과학연구단,&amp;nbsp;제3회&amp;nbsp;우주방사선&amp;nbsp;영향평가&amp;nbsp;워크숍&amp;nbsp;개최&amp;nbsp;-

□ 한국원자력연구원 양성자과학연구단은&amp;nbsp;5월&amp;nbsp;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amp;lsquo;제3회 우주방사선 반도체 영향평가:&amp;nbsp;민&amp;middot;관&amp;middot;연 우주 생태계 강화 워크숍&amp;rsquo;을 개최했다고&amp;nbsp;7일 밝혔다.
&amp;nbsp;ㅇ 이번 워크숍은&amp;nbsp;급성장하는 우주 산업 환경에 대응해,&amp;nbsp;우주방사선이 반도체에 미치는&amp;nbsp;영향을 평가하는 기술을 공유하고 민&amp;middot;관&amp;middot;연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nbsp;
사진.&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이&amp;nbsp;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amp;lsquo;제3회 우주방사선 반도체 영향평가:&amp;nbsp;민&amp;middot;관&amp;middot;연 우주 생태계 강화 워크숍&amp;rsquo;을 개최했다.
□&amp;nbsp;행사에는 서울대학교,&amp;nbsp;삼성전자,&amp;nbsp;SK하이닉스&amp;nbsp;등 학계와 산업계를 비롯해 우주항공청,&amp;nbsp;정부출연연구기관,&amp;nbsp;민간 우주기업 등 다양한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술 협력 방안과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amp;nbsp;ㅇ 학계와 산업계에서는 ▲우주 환경에서의 반도체 이상 및 고장 사례 분석 ▲DRAM&amp;nbsp;고장 메커니즘 기반 반도체 신뢰성 확보 ▲양성자가속기와 큐브샛(CubeSat)을 활용한 방사선 검증 방안 ▲저궤도 위성 부품의 지상&amp;middot;궤도 검증 사례 ▲우주 제약 산업 동향 등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amp;nbsp;ㅇ 연구계와 정책 분야에서는 연구 인프라 활용과 제도적 대응 전략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amp;nbsp;참석자들은 ▲우주용 메모리 모듈 방사선 영향평가 ▲고신뢰 반도체 인프라 구축 ▲국방 우주표준화 체계 방향 및 구축 현황 ▲양성자가속기 연구시설 운영 현황 및 활용 방안 등을 발표했다.

□ 이재상 양성자과학연구단장은&amp;nbsp;&amp;ldquo;우주 산업 확대에 따라 반도체의 방사선 영향평가&amp;nbsp;기술은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민&amp;middot;관&amp;middot;연&amp;nbsp;협력 기반이 더욱 강화되고,&amp;nbsp;국내 우주 생태계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amp;nbsp;기대한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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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자력의 두뇌가 바뀐다… AI가 여는 ‘차세대 원전 시대’</title>
		<date>2026-05-06 14:54:46.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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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11651</titl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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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amp;nbsp;원자력연,&amp;nbsp;OECD와&amp;nbsp;원자력&amp;nbsp;전&amp;nbsp;주기&amp;nbsp;AI&amp;nbsp;적용을&amp;nbsp;위한&amp;lsquo;글로벌&amp;nbsp;플레이북&amp;rsquo;구축&amp;nbsp;착수&amp;nbsp;-

□&amp;nbsp;원자력 안전과 효율성 향상은 원자력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amp;nbsp;이를 혁신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amp;nbsp;특히 설계,&amp;nbsp;건설,&amp;nbsp;운영,&amp;nbsp;규제에 이르는 원자력 전 주기에&amp;nbsp;AI&amp;nbsp;기술을 접목하여 원전 배치를 가속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안전성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사진&amp;nbsp;1.&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amp;lsquo;원자력을 위한 인공지능 국제 워크숍(International Workshop on Artificial Intelligence for Nuclear Energy)&amp;rsquo;이&amp;nbsp;5월&amp;nbsp;4-6일 제주에서 개최되었다.
(앞줄 왼쪽에서&amp;nbsp;4번째부터)&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 임인철 부원장,&amp;nbsp;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성수 실장, NEA&amp;nbsp;카메론 디안 국장,&amp;nbsp;한국원자력학회 최성민 회장
□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주한규)은&amp;nbsp;OECD/NEA(원자력기구),&amp;nbsp;한국원자력학회(KNS)와 공동으로 &amp;lsquo;원자력을 위한 인공지능 국제 워크숍(International Workshop on Artificial Intelligence for Nuclear Energy)&amp;rsquo;를&amp;nbsp;2026년&amp;nbsp;5월&amp;nbsp;4일부터&amp;nbsp;6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최했다.
ㅇ 이번 워크숍은 정책결정자,&amp;nbsp;산업계,&amp;nbsp;연구기관,&amp;nbsp;규제기관 및&amp;nbsp;AI&amp;nbsp;기술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여,&amp;nbsp;인공지능이 원자력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활용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ㅇ 특히 본 워크숍은&amp;nbsp;AI를 활용하여 원전 건설 및 운영의 속도를 높이고,&amp;nbsp;프로젝트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amp;lsquo;AI&amp;nbsp;플레이북(AI Playbook)&amp;rsquo; 구축을 주요 목표로 하였다.
□ 또한,&amp;nbsp;실제 원자로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형&amp;nbsp;AI&amp;nbsp;교육 프로그램(Hands-on Workshop)이 함께 운영되어,&amp;nbsp;참가자들이 직접 이상 탐지 모델과 규제 문서 기반&amp;nbsp;AI&amp;nbsp;챗봇을 구현하는 등&amp;nbsp;AI&amp;nbsp;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체험하였다.
□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amp;nbsp;OECD/NEA,&amp;nbsp;미국&amp;nbsp;NRC, IAEA&amp;nbsp;등 주요 국제기구 및 규제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amp;nbsp;원자력과&amp;nbsp;AI의 결합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amp;nbsp;원자력 프로젝트의 예측 가능성,&amp;nbsp;효율성,&amp;nbsp;확장성을 개선하여 대규모 신규 원전 건설을 보다 빠르고 경제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핵심 수단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사진&amp;nbsp;2.&amp;nbsp;원자력 전문가들이 워크숍 발표 내용을 경청하고 있다.
□ 이번 행사를 지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성수 실장은 축사를 통해 &amp;ldquo;이번 워크숍을 통해 나눈 논의들이 향후 미래 원자력 산업의 혁신을 이끌 소중한 자산이 될 것&amp;rdquo;이라며,&amp;nbsp;&amp;ldquo;우리 정부는 원자력 에너지와 인공지능의 융합을 적극 지원하고,&amp;nbsp;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할 것&amp;rdquo;을 강조했다.
□ 이번 행사를 총괄한 한국원자력연구원 최기용 소장은 &amp;ldquo;AI는 원자력 산업의 설계,&amp;nbsp;건설,&amp;nbsp;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핵심 기술이며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기술 논의를 넘어,&amp;nbsp;원자력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amp;lsquo;AI&amp;nbsp;플레이북&amp;rsquo;을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며,&amp;nbsp;앞으로&amp;nbsp;AI&amp;nbsp;기반 원자력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하고,&amp;nbsp;글로벌 원자력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content>
		<imgurl>https://www.kaeri.re.kr/kntce/fileDownload?titleId=11651&amp;fileId=1</imgurl>
	</item>
	<item>
		<title>귤껍질 성분으로 방사선 손상 회복 돕는다</title>
		<date>2026-04-30 08:42:27.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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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amp;nbsp;원자력연-㈜아리너스,&amp;nbsp;방사선&amp;nbsp;손상&amp;nbsp;회복&amp;nbsp;효능을&amp;nbsp;가진&amp;nbsp;헤스페리딘&amp;nbsp;관련&amp;nbsp;기술이전&amp;nbsp;계약&amp;nbsp;체결&amp;nbsp;-
-&amp;nbsp;방사선&amp;nbsp;손상&amp;nbsp;회복률&amp;nbsp;90%&amp;nbsp;이상,&amp;nbsp;방사선&amp;nbsp;치료&amp;nbsp;보조제&amp;nbsp;및&amp;nbsp;건강기능식품&amp;nbsp;상용화&amp;nbsp;박차&amp;nbsp;-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귤껍질 등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인 &amp;lsquo;헤스페리딘&amp;rsquo;을 활용해 방사선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기술에 대해 ㈜아리너스(대표 이종옥)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amp;nbsp;30일 밝혔다.
&amp;nbsp;ㅇ&amp;nbsp;첨단방사선연구소 박상현 박사팀이 방사선으로 인해 손상된 간,&amp;nbsp;심장,&amp;nbsp;신장 조직을 회복시키는 헤스페리딘의 효능을 규명한 발명특허가 대상이다.
&amp;nbsp;ㅇ&amp;nbsp;연구팀은&amp;nbsp;방사선 노출로 간 효소 기능이 떨어진 실험용 쥐에&amp;nbsp;7일간 헤스페리딘을 투여한 결과,&amp;nbsp;효소 기능이&amp;nbsp;90%&amp;nbsp;이상 회복되는 것을 확인했다.&amp;nbsp;또한,&amp;nbsp;방사선 조사 전 미리 헤스페리딘을 처방해도 정상 기능을 회복해 예방과 치료 효과를 동시에 입증했었다.
&amp;nbsp;ㅇ&amp;nbsp;한편,&amp;nbsp;이번 계약에는 방사선 융합 기술을 이용해 귤껍질에서 고순도 헤스페리딘을 추출하는 노하우도 포함되었다.&amp;nbsp;기존에는 귤껍질에 남은 농약 성분 때문에 고순도 추출이 어려웠으나,&amp;nbsp;연구팀은 방사선을 이용해 농약 성분은 파괴하고 헤스페리딘 함량은 극대화하는 새로운 추출 기법을 개발했다.


사진&amp;nbsp;1.&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아리너스 기술실시계약 체결식 기념사진

(왼쪽부터)&amp;nbsp;㈜아리너스&amp;nbsp; 전성철&amp;nbsp;&amp;nbsp;상무,&amp;nbsp;㈜아리너스&amp;nbsp; 이종옥&amp;nbsp; 대표이사,&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amp;nbsp; 박상현&amp;nbsp; 박사,&amp;nbsp;㈜아리너스&amp;nbsp; 차승주&amp;nbsp; 이사

□ 기술을 이전받은 ㈜아리너스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기업으로,&amp;nbsp;헤스페리딘을 활용해 방사선 치료 보조제와 건강기능식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amp;nbsp;2.&amp;nbsp;헤스페리딘 효능의 평가 실험 중인 연구진

□ 이번 기술이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북 첨단바이오 부스트업 플랫폼 구축 사업의 지원으로 진행되었다.&amp;nbsp;향후 연구원은 해당 사업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필요한 효능과 독성평가를 기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 연구원 정병엽 첨단방사선연구소장은 &amp;ldquo;연구원의 세계적인 기술력이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상생 모델이 될 것&amp;rdquo;이라며,&amp;nbsp;&amp;ldquo;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사선 바이오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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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던 늑구도, 탁구도 돌아왔다.</title>
		<date>2026-04-29 08:29:27.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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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500여 명 참여하는 대전탁구대축제, 제18회 한국원자력연구원장배 어머니탁구대회 4월 28일~29일 개최 -

□ 한국원자력연구원은&amp;nbsp;28일부터&amp;nbsp;29일까지 이틀간 대전 한밭체육관과 연구원 본원에서 &amp;lsquo;제18회 한국원자력연구원장배 어머니탁구대회&amp;rsquo;를 개최한다.
&amp;nbsp;ㅇ&amp;nbsp;2006년 시작한 이 대회는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열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행사로 자리 잡았다.&amp;nbsp;올해는 대전 지역에 거주하거나 직장에 다니는 여성으로 구성된&amp;nbsp;95개 팀, 471명이 참가해 우승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사진&amp;nbsp;1.&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이&amp;nbsp;28일부터&amp;nbsp;29일까지 이틀간 &amp;lsquo;제18회 한국원자력연구원장배 어머니탁구대회&amp;rsquo;를 개최한다.

□&amp;nbsp;대회 첫날인&amp;nbsp;28일에는 한밭체육관에서 예선과 본선, 8강전이 진행되며,&amp;nbsp;둘째 날인&amp;nbsp;29일에는 연구원 내 탁구장에서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러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amp;nbsp;ㅇ 경기는 참가자 수준에 따라&amp;nbsp;1부부터&amp;nbsp;6부까지 나뉘며,&amp;nbsp;입문자를 위한 &amp;lsquo;새롬부&amp;rsquo;와 &amp;lsquo;초심부&amp;rsquo;를 포함해 단식과 복식으로 운영된다.&amp;nbsp;각 부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며,&amp;nbsp;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amp;nbsp;ㅇ&amp;nbsp;어머니탁구대회는 체육 활동을 매개로 지역 주민과 연구원이 직접 소통하고 교류하는 행사로,&amp;nbsp;원자력 안전성과 주요 연구 성과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자리다.


사진&amp;nbsp;2.&amp;nbsp;한국원자력연구원 주한규 원장이 어머니탁구대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amp;nbsp;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은 &amp;ldquo;올해로&amp;nbsp;18회를 맞는 어머니탁구대회는 연구원과&amp;nbsp;지역 사회가 탁구공으로 하나 되는 역동적이고 소중한 교류의 장&amp;rdquo;이라며,&amp;nbsp;&amp;ldquo;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꾸준히 교감하고 상생하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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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력연, 제11회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개최</title>
		<date>2026-04-27 09:07:59.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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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4월 30일 서울에서 원자력, 로봇, AI&amp;middot;SW 분야 등 55개 기술 소개 -

□ 한국원자력연구원이 &amp;lsquo;제11회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amp;rsquo;를 오는&amp;nbsp;30일 서울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리젠시홀에서 개최한다.
&amp;nbsp;ㅇ&amp;nbsp;2016년부터 이어온 이 설명회는 올해로&amp;nbsp;11회를 맞았다.&amp;nbsp;이번 행사에서는 연구원이 보유한 특허 중&amp;nbsp;△원자력 △AI&amp;middot;SW&amp;nbsp;△반도체&amp;nbsp;△디스플레이 △소재&amp;middot;부품 △로봇 △이차전지&amp;nbsp;△클린에너지&amp;middot;환경 △기계&amp;middot;장비 △&amp;nbsp;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amp;nbsp;55개를 엄선해 소개하고 기술 이전&amp;nbsp;상담을 진행한다.


사진1.&amp;nbsp;제11회 한국원자력연구원 사업화 유망 기술 설명회 포스터

□ 원자력,&amp;nbsp;클린에너지&amp;middot;환경 등 연구원의 주요 연구 기술 분야 외에도,&amp;nbsp;새로 재편된 국가&amp;nbsp;19개 공통 기술 분야*에 맞춰&amp;nbsp;AI&amp;middot;SW,&amp;nbsp;로봇,&amp;nbsp;이차전지 등 미래 공공기술 사업화를 이끌 범용 기술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amp;nbsp; &amp;nbsp;&amp;nbsp;*&amp;nbsp;정부는 국가전략기술&amp;middot;신성장원천기술&amp;middot;국가첨단전략기술&amp;middot;국가핵심기술 등&amp;nbsp;4개 법령에 따라 흩어져 있던&amp;nbsp;513개 기술을&amp;nbsp;19개 공통 기술 분야로 묶어 통합 관리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amp;nbsp;ㅇ 대표기술은 &amp;lsquo;공기청정기 활성탄&amp;nbsp;교체가 필요없는 신개념 바이오 전기 화학 융복합 필터 및 제조방법&amp;rsquo;이다.&amp;nbsp;기존 공기청정기는 필터와 활성탄을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amp;nbsp;하지만 정일래 박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전기화학적 반응과 미생물 작용을 통해 오염물질을 분해해 제거하는 방식으로 필터 교체가 필요 없다.&amp;nbsp;가정 및 산업용&amp;nbsp;공기청정기를 비롯해 자동차 배기필터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amp;nbsp;활용될 수 있다.
&amp;nbsp;ㅇ&amp;nbsp;또 다른 기술인&amp;nbsp;&amp;lsquo;VR&amp;nbsp;기반 핸드 트래킹 및 햅틱 피드백을&amp;nbsp;활용한 직관적 원격 로봇 조작 시스템&amp;rsquo;도 주목할 만하다.&amp;nbsp;유승남 박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실제 환경을 여러 지점에서 수집한 점 형태의&amp;nbsp;3차원 데이터인 &amp;lsquo;멀티 포인트 클라우드&amp;rsquo;로 변환해 가상현실(VR)에 실시간으로 제공하고,&amp;nbsp;이를 로봇과 연동해 원격으로 정밀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VR과&amp;nbsp;AI를&amp;nbsp;결합한 원격조작 플랫폼이 산업 현장으로 확산되는 흐름에 부합하는 기술이다.


사진2. 2025년 제10회 사업화 유망 기술 설명회 현장사진

□&amp;nbsp;또한&amp;nbsp;기술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amp;nbsp;연구원은 기술 상담뿐만 아니라&amp;nbsp;38개 공공기관 협의체로 구성된 소부장&amp;nbsp;융합혁신지원단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소재&amp;middot;부품&amp;middot;장비 분야 기술력 향상&amp;nbsp;지원 상담도 진행한다.
&amp;nbsp;ㅇ 협력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은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활동에 필요한 금융지원 상담을&amp;nbsp;진행하며,&amp;nbsp;서울테크노파크(원장 윤종욱)는 다양한&amp;nbsp;기업지원사업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 연구원 유연형 성과확산부장은 &amp;ldquo;이번 설명회에서는 원자력 기반으로 개발된 기술 중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이 다수 소개될 것&amp;rdquo;이라며,&amp;nbsp;&amp;ldquo;기술이전 성사 후에도 기업의 기술경쟁력이 지속 확보될 수 있도록 다방면의&amp;nbsp;지원을 아끼지 않겠다&amp;rdquo;고 밝혔다.


□&amp;nbsp;설명회 참가 신청과 출품 기술은 홈페이지(https://bizmatch.kr/KAERI2026)에서&amp;nbsp;확인할 수 있다.&amp;nbsp;기타 문의 사항은 연구원 기술사업화팀(042-866-6495)으로 문의할 수 있다.</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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