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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게시판

10 궁금한점이 있어 한번더 글을 올립니다.
작성자
김소연
조회수
813
작성일
2019.05.05

세슘 137의 반감기가 110일정도 되고 3년정도에는 99%의 방사능이 빠져나간다고 들었는데요
몸에서 방사능이 빠져나간다면 잠복기는 왜 있는건가요?? 바쁘실텐데 죄송합니다ㅠ

답변  
작성자
한국원자력연구원
작성일
2019.05.14

김소연님이 말씀하신 대로 인체에 방사성물질이 흡입되어도 시긴이 지남에 따라 몸에서 빠져나가 그 양이 줄어듭니다.

다만, 잠복기가 존재하는데 그 이유는 인체에 영향을 줄만한 방사성물질이 체내에 흡입되면

우리 몸에서는 여러 단계에 걸쳐서  물리, 화학, 생물학적 반응들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은 방사성물질의 양과 세기에 따라 하루가 채 걸리지 않기도 하고, 10년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면, 흡입된 방사성물질이 체외로 모두 배출되어도 흡입 시 그 양과 세기에 따라 일정 기간 동안

체내 반응(잠복기)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질병이 발생하기도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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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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