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소통
10 2025년도 「원자력시설 안전을 위한 주변주민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 작성일
- 2025.05.02
- 조회수
- 1,458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역 주민과의 투명한 소통을 기반으로 원자력 연구시설에 대한 상호 신뢰관계를 형성·발전시키고자
구즉동/관평동 주민대표를 위원으로 위촉하여 「원자력시설 안전을 위한 주변주민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2025년도 1분기 주민협의회는 연구원 안전 현안 논의와 더불어 주민대표들의 원자력(SMR)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해 특강을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1분기 정기회의에서는 김철 지역협력팀장이 ‘2025년도 체험원자력현장’ 운영계획에 대해 보고하였으며,
주민대표들은 더 많은 주민들이 연구시설을 직접 체험하여 연구원 및 안전에 대한 신뢰 증진을 도모할 수 있게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이후 회의에서는 2025년도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처리 계획을 보고하였으며, 주민대표들은 안전한 관리와 더불어 투명한 정보공개를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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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회의 종료 후에는 주민대표들의 이해 증진을 위해 원자력연구원 경제성분석실 문주형 박사가 “SMR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 특징 및 개발현황, SMART 원자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드렸으며,
주민대표들은 원자력에 대한 다양한 특강을 앞으로도 들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연구원은 주민협의회와 적극적인 소통·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