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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 ‘방사선과 조선’연구기관 간 협력으로 고부가가치 산업 촉진
작성일
2019.06.27
조회수
511

 - 원자력연-중소조선연,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MOA 체결 -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직무대행 백원필) 첨단방사선연구소(소장 정병엽)은 3월 26일(화) 중소조선연구원(원장 강병윤)과 전자선실증연구시설을 활용하여 중소형 선박 및 조선해양기자재 개발을 협력하기 위한 상호협력협약(MOA)을 체결했다.


제품을 투과할 수 있고 그 에너지가 전달되는 특성을 가진 전자선은 그동안 내열전선, 전력용 반도체, 의료용품 멸균 등에 많이 이용되어 왔으나 국내에는 관련 대규모 시설이 없어 고부가가치의 첨단복합소재 상용화를 위한 실증이 어려웠다.


이에,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난 해 10월 전자선실증을 통한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전자선실증연구시설을 정읍 첨단방사선연구소 내에 마련하여 방사선 융합 핵심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의 첨단복합소재 실증연구로 관련제품의 상용화와 산업화를 앞당길 수 있도록 했다.


첨단방사선연구소 전자선실증연구시설은 10MeV와 2.5MeV 전자가속기시설과 대규모 연속조사가 가능한 자동화 설비가 구축되어 상용화를 목적으로 한 실증실험을 진행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연구기관들 간 융합연구도 지원할 수 있다. 


중소조선연구원은 중소형 선박, 기업형 조선 및 해양레저장비 산업에 관련된 기술개발 및 산업화를 목적으로 하는 조선해양 분야 전문연구기관으로 양 기관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연구를 위해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중소조선연구원은 MOA를 통해 전자선실증연구시설을 활용하여 관련분야의 산업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중소형 선박 복합재료 및 조선해양기자재 공동연구 △상호 연구장비 및 제작시설의 공동활용 △학술, 기술 및 정보의 교류 및 △인력교류 등을 통해 상호간 발전과 더불어 방사선기술의 산업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병엽 첨단방사선연구소장은 “전자선실증연구시설을 통한 공동연구개발과 실용화가 완료되면 방사선 기술 실용화를 통한 산업화를 촉진시켜 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산학연 협력의 허브 역할을 통해 방사선 산업 발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자력연-중소조선연구원 협약서 서명> 


< 정병엽 첨단방사선연구소장(좌) – 강병윤 중소조선연구원장(우) 기념사진 >



<협약식 체결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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